00:00

  • 목록
  • 아래로
  • 위로
  • 쓰기
  • 검색

시사/교양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무비본다 무비본다
1 0 0

궁금한 이야기 Y.E6102.220819.jpg


최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사이트에서 소개하는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리뷰 줄거리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뉴스 속의 화제, 인물을 카메라에 담아 이야기의 이면에 숨어있는 'WHY'를 흥미진진하게 풀어주는 프로그램

자영업자들을 괴롭히는 악질 유튜버
그는 왜 무법 라이브 방송을 멈추지 않나?

매일 수많은 방문객이 오고 가는 시장이지만, 정육점을 운영하는 장 사장(가명)은 우리에게 ‘그 남자’만은 유독 잊을 수 없다고 했다. 목에 쇠고랑을 차고, 한 손엔 검은 봉지를 들고, 뒤뚱뒤뚱한 걸음으로 시장을 배회하곤 했다는 수상한 남자. 보통의 손님들과 달라도 한참은 달랐던 그 남잔, 장 사장에게 아주 황당한 요구까지 했다고 한다.

“카레 거리 50그램만 달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근데 또 왔더라고, 며칠 있다가.”
“아니 요새 날씨가 뜨거워지니까. 저렇게 맛이 간 사람이 왔다가 갔다가 해? 그랬지.”
- 시장 상인들 인터뷰 중

남는 식재료를 공짜로 달라고 한 것도 모자라, 며칠 후에 다시 가게에 찾아와 똑같은 요구를 했다는 그 남자. 주변 가게 사장님들에게 이상한 남자가 찾아왔었다고 말하자, 장 사장은 그보다 더 기상천외한 일들이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데... 길에서 춤을 추며 욕을 하고 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화장실에서 대변을 본 후 뒤처리도 하지 않고 나가기를 일삼았다는 그 남자. 문제의 남자 때문에 경찰이 출동한 적도 여러 번이었다고 했다. 하지만 상인들은, 이보다 더 심각한 문제는 따로 있다고 입을 모았다.

“계속 전화가 따르르 따르르 울리면서, 받으면 1초 있다가 바로 끊어버려요.”
“전화가 1시간 동안 끊이질 않고 왔습니다.”
- 맥줏집 김 사장 인터뷰 중

남자가 가게에 나타나는 순간마다, 누군가의 도를 지나친 장난 전화가 시작되었다는 것.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이었다. 아무래도 장난 전화와 남자가 관련이 있는 것 같다고 판단한 김 사장(가명)은 가게에서 나가 달라고 요청했지만, 전화는 자신이 아닌 ‘시청자’들이 하는 것이라는, 황당한 대답이 돌아왔다. 그 남자는 바로, 많은 시청자를 보유한 1인 라이브 방송 유튜버, 주 씨였던 것. 시청자들의 잘못인데 자신이 왜 가게에서 나가야 하냐며 억울함을 호소하더니 급기야 옆 테이블 손님과 싸움까지 벌였다는 주 씨. 그런데 김 사장은, 주 씨의 행동엔 무언가 수상쩍은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마치 일부러 시비를 거는 것처럼 보였다는 것. 의도적으로 소란을 피우거나, 욕설을 해서 사람들의 화를 돋웠다는 주 씨. 그는 왜 상인들의 영업을 일부러 방해하며 피해가 가는 행동을 계속하는 걸까? 이번 주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그 이유에 대해 알아본다.

전 남자친구는 강아지 납치범?
그는 왜 반려견을 볼모로 거액의 돈을 요구하나

9년을 애지중지 키운 소중한 존재를 잃어버렸다는 지연(가명) 씨. 생사조차 확인하지 못 한지도 벌써 두 달째란다. 그녀는 갑자기 사라진 가족 때문에 매일을 고통 속에서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런데, 지연 씨는 이 일이 ‘실종’이 아닌 ‘납치’라고 확신하는데... 도대체 그녀와 그녀의 가족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상상이나 했겠어요? 강아지를 이렇게 납치를 해갈지 누가 알았겠어요?
전 남자친구가 제 가족을 인질로 잡아간 건데...”
-지연 씨 인터뷰 중-

지연 씨가 지목한 반려견 납치범은 다름 아닌 전 남자친구 규민(가명) 씨였다. 결혼을 전제로 만나 4개월간 한집에서 함께 살았다는 두 사람. 하지만 반복된 싸움에 지연 씨가 이별통보를 하자 규민 씨는 집 비밀번호를 바꾼 뒤, 지연 씨 강아지를 볼모로 거액의 돈을 요구했다는데...도대체 그는 왜 지연 씨의 둘도 없는 반려견을 데리고 이런 일을 벌이는 것일까? 정말 그는 지연 씨의 마음을 이용한 납치범이 맞는 걸까? 하지만 우리가 어렵게 만난 규민 씨의 입장은 정반대였다.

“우리 서로 대화 안 되니까 그만하자 이렇게 된 거죠.
(그래서) 지금 네 통장에 있는 거 네 혼수자금으로 달라고 했었던 것들 다 보내라,
달라고 하니까. 줄 돈이 없대요. “내가 돈을 왜 줘?” 하면서 이제 짐을 막 싸는 거예요.
그러면 내가 같이 키우는 강아지라도 내가 데리고 가야 되겠다.
그래서 이제 내가 강아지를 안고 나간 거죠.”
-규민 씨 인터뷰 중-

이별통보를 받은 후 돈을 요구한 것에 대해서는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는 규민 씨.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았던 지연 씨가 먼저 결혼 준비 과정에서 거액의 돈을 요구했고, 규민 씨는 실제로 수천만원 가량의 돈을 줬다고 주장했다. 그래서 그 혼수 자금 반환을 말한 것뿐이라는데... 게다가 지연 씨는 평소 강아지에 대한 애정도 전혀 없었으며, 돈을 반환하지 않으려고 폭행 및 감금 등 거짓을 이야기하며 고소까지 하는 악질이라고 덧붙이는 규민 씨. 전혀 다른 두 사람의 주장. 도대체 누구의 말이 진짜일까? 평행선 같은 이들의 간극 사이에서 행방을 감춰버린 강아지는 어디에 있는 걸까.

#궁금한_이야기_Y #다시보기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링크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무료보기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티비나무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무비나와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소나기티비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영화조타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영화조아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사과티비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무비링크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누누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홍무비
궁금한 이야기 Y 602회 다시보기 220819 602화 판도라

※아래 링크중 원하시는 링크를 클릭 하세요

 

무비본다 무비본다
101 Lv. Max Level

No.1 영화다시보기 사이트 실시간고화질영화무료다시보기 한국영화 미국영화 일본영화 중국영화 홍콩영화 해외영화 추천영화 넷플릭스영화 인기영화다시보기 영화사이트 고전영화 무비본다 MOVIEBONDA
신고공유스크랩

댓글 0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에디터 모드

신고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신고하시겠습니까?

댓글 삭제

"님의 댓글"

이 댓글을 삭제하시겠습니까?

공유

퍼머링크